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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자
거실 한구석 테이블에 앉아 책과 글쓰기를 통해 일상을 단단히 만들어가고 있는 일곱살 터울 남매를 둔 워킹맘입니다. 흘러가는 삶 속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차곡차곡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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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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