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말 해석 가능하신 분!!;;
*표지의 증명사진은 ‘미미’
방금, 녀석들( 5 멍멍이) 오줌 뉘고 들어 오려니 치즈가 날 빤히 바라보고 있어서 잠시 대화를 하다 들어왔다.
뭔가 원하는 것 같았는데... 알아들을 수가 없으니;;; 일단, 치즈 물그릇의 물을 새로 갈아주고, 사료 그릇에 통조림을 한 숟가락 섞어주었다.
혹시나 내게 마음의 문을 연 것인가? 만져보려고 했지만, 아직까지는 마음의 준비가 안된 것 같다.
모쪼록, 새로운 통덫이 올 때까지 치즈가 무탈하길 바라본다.
* 표지 사진은 우리 집 외출 고양이 ‘미미’
* 우리집 강아지와 고양이들의 생활에 대해선 나의 책 ‘빅허그’ 에 자세하게 쓰여 있다.. ( 네, 책 홍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