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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모아
한국어 강사로 프랑스에 살면서 겪었던 경험을 소재로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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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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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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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아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공부하던 중, 인간의 뇌 신경망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다가올 시대 인간다움을 지키기 위한 재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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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제스
고민하고 방황하고 글쓰는 직딩(에서 이제는 자유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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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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