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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홍순성 Oct 02. 2017

1인기업 11년차, 할 수 있는 것이 계속 늘어나다

경험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로 성장하다

경험이 쌓이면 생각지도 못한 것이 생겨나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옆에 있더라도 발굴하지 않으면 없는 거나 다름없다. 무언가 꾸준하게 새로운 변화에 도전해야 한다.


1인기업 11년차 해보니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졌다. 직업의 유통기한도 생겨나면서 할 수 있는 것이 줄어들기도 하지만 경험이 쌓이면(나이가 들면) 새로운 것도 생겨나고 있다.


11년차 1인기업 하면서 할 수 있는 것

1. 모임 만들기 프로젝트
2. 책쓰기 - 목차와 책쓰기 컨설팅
3. 직업 찾기 - 1인기업 11년차, 30만원 경제학
4. 팟캐스트 - 콘텐츠 제작과 컨설팅
6. 인터뷰 - 좋은 콘텐츠 제작
7. 혼자 일하면서 살아가는 법 - 생산성, 클라우드

예비 후보도 4~5개나 생겨났다.

(1) 섭외 노하우, (2) 디지털 사회 올바르게 살아가는 법, (3) 스마트폰 동영상 제작, (4) 실행 독서캠프 (5)질문법(일하는법, 책쓰기)

어느 정도 항상 하고 있는 것이기에 따로 개발 보다, 틈틈히 하나씩 시도 중이다.




해당 주제는 4월부터 실시한 <1인기업의 시작, 30만원 경제학> 프로젝트 준비하면서 발생했다. 다른 때와 달리 나 자신의 강점을 탐구하고, 리스트 작성한 다음에 하나씩 꾸준하게 도전한 것이 이렇게 생겨나고 있다.

이젠 발견한 것을 서로 연결해서 새로운 것을 다시 만들고 있다.


<1인기업의 시작, 30만원 경제학> 프로젝트하면서 배운 것을 보면, 내가 잘하는 분야 깊이 탐구하면 나만의 콘텐츠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 이것을 깊숙이 발굴해 실행으로 옮기면 된다. 이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런 일도 생겨나지 않는다. 계속해서 만들고 새로운 시도 끝에 또 다른 나를 발견한다. 역시나 성공과 실패 경험을 갖지만, 실패를 통해 배우는 것도 적지 않다. 이런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지난 10년간의 경험이 단조롭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며, 앞으로 10년을 다시 준비하는 한 해가 되고 있다. 변화에 대한 두려움 보다,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기를 나 자신에게 말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일상에서 할 수 있는 3가지 작은 실천방법이다.

1. 스몰토크(Small talk) - 가벼운 대화

2. 스몰씽크(small think) - 작게 생각해라

3. 스몰스텝(small step) - 아주 작고 가볍게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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