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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일기
담담하게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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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윤
연주자.작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가고 싶은 곳을 가며 쓰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좋은 글을 쓰는 좋은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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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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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Heather
만 18세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시작으로 만 19살 싱가폴 취업, 호주 여행사와 유학원 경력 그 후 퍼스에 정착. 현재 호주 오피스에 일하며 해외 취업과 호주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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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담
학교밖 청소년 사춘기 아들과 15년차 싱글맘 오춘기 엄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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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나무
날아가는 말보다 남아있는 글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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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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