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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물갬성
어린 시절 나는 말을 더듬는 아이였다. 쉽게 말을 꺼내지 못하는 대신 기다림과 관찰을 배웠고, 자연과 일상 속에서 발견한 삶의 의미와 느린 성장의 이야기를 기록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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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피
남편과 아이들과 즐거운 마라톤을 하고 있는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어떤 수식어가 붙든 runner 이고 싶다. 하고 싶은 것 천천히 길게 잡고 잘 놀고 글 쓰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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