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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 지민
사라지는 마음을 문장으로 붙잡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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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책방 ‘안녕 책多방’을 운영하며,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고 글을 씁니다.책을 통해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던 날들을 기억하며,누군가에게 조용히 닿을지도 모를 문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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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관계에 지치며 깨달았다. 내가 나를 돌보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는 걸. 이곳에서 나와 사람, 관계, 감정에 대한 솔직한 기록들을 남기고 싶다. 서툴지만 진심을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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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그림 그리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 버들이의 생각 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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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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