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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민
6년차 희귀난치병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환자입니다. 청년의 때에 통증과 치열하게 싸워 일상생활을 영위하기까지. 절망과 희망과 기적을 담은 투병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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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𖤐 구태여 감하거나 보탤 것 없이 지금의 감정을 솔직히 담아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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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훈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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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일상의 의미를 기록하며 의미 있는 일상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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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과학기자 @write_seo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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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토끼
까맣고 애틋하게, 잔잔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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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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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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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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