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8
명
닫기
팔로잉
68
명
맛있는 하루
숨쉬기 운동밖에 몰랐던 허리디스크 환자가 매일 수영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물속에서 배운 작은 기적을 수영일기와 독서 기록으로, 평범한 일상을 조금씩 특별하게 만들어갑니다.
팔로우
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독자
독서
팔로우
이진규
이진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맹진호
맹진호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소방관아빠 무스
'나는 소방서로 출근합니다' 의 저자, 대한민국의 소방관으로 근무하고 있고 집에선 세 딸아이의 아빠로서, 유치원 교사인 아내의 남편으로, 연로한 어머니의 아들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채영
이채영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만족한고양이
왜 사냐건 웃지요.
팔로우
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팔로우
진심과 열심
네 마리 진돗개를 반려하는 출판 편집자. 무언가에 진심이고 열심인 대상을 존경하고 애정합니다. 저 또한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 중입니다.
팔로우
원웨이브
‘스스로와 마주하는 시간’이 삶을 바꾼다고 믿는 유니크 라이프 코치 루이입니다. 매주 세 번, 기록을 통해 진짜 목소리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윤나나
이제서야 내 삶의 눈을 뜬 새내기 브런치 작가 입니다. 내 안에 수많은 감정을 꺼내어 다독이기 위해 글을 씁니다. 어제보다 나은 나를 꿈꿉니다.
팔로우
불량품들의 사계
이 섬 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손을 쥐었다 놓으면>2020 출간 남한산성 산밑에서 바람과 상추와 네발 달린 길들과 그 밖의 일은 생각 안 하고 이렇게도 살 수 있구나 실천 중
팔로우
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 소장, 대표•저널 투자가, 언론의 기초 저자, 국회 대학생토론 심사위원ㆍ KTV 토론 심사위원, 연합뉴스 TV 인터뷰.
팔로우
고호
자아와 타인으로부터의 자유
팔로우
정연
홍콩에 거주하면서 홍콩의 다양한 시각문화 현장에서 전시 모임, 강의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wjyart).
팔로우
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팔로우
둔꿈
느리게 꿈꿉니다. 무지개색 꿈을 좇는 여정에서 만나는 이들과 것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COSMO
0과 1 사이, 비어있는 삶의 여백을 문장으로 채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