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분할(ES, IS, EN, IN)의 활용
사분할은 행동 특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E(외향)-I(내향)과 S(감각)-N(직관) 조합으로 네 가지 그룹으로 나뉜다. 각기 특색에 맞게 각 조직에서 적용하면 강점을 배가 시킬 수 있다. (다른 유형이라도 충분히 해당 방식으로의 강점을 적용할 수 있으므로 단정짓는 것은 금물)
1. ES (외향감각)
- 현실적, 실용적: 현재 상황에 집중하며 사실과 경험을 중시함
- 활동적, 사교적: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한 에너지 획득, 실행력 높음
- 결과중심: 목표 신속 달성 경향, 적극적 행동
*고객과 직접 소통이 필요한 현장 중심 업무에서 강점을 보이며, 부서 내에서는 계획 실행 및 피드백 주고 받는 역할에서 강점을 나타냄
2. EN (외향직관)
- 창의적, 열정적: 새로운 가능성과 아이디어 탐구
- 미래지향: 큰 그림을 그리고 혁신적 접근 방식 선호
- 사교적, 설득력: 타인에 대한 동기부여, 새로운 시각 제시
*창의적 해결이 필요한 프로젝트, 기획, 브레인스토밍 등에 적합하고 부서를 격려하고 동기부여하는 역할에서 강점을 보임
3. IS (내향감각)
- 현실적, 세심함: 구체적, 세부적 내용과 사실 기반
- 안정성, 신중함: 과업의 일관성과 정확성을 유지하려 노력, 예측 가능한 방식의 행동 선호
- 책임감, 신뢰성: 맡은 일에 대한 성실한 수행을 기반으로 신뢰 구축
* 회계, 데이터 분석, QC(품질관리) 등 정확성과 책임감이 필요한 관리 업무에 강점을 나타내며 외부로 드러나기 보다는 팀에서 명확한 역할을 맡아 서포트 할 때 더 강점을 드러냄
4. IN (내향직관)
- 통찰, 전략적: 복잡한 문제 분석 및 독창적 해결책 도출에 강함
- 사색, 독립적: 깊이있는 고찰, 생각을 통해 조용한 환경에서의 과업 진행 선호
- 이상적, 미래지향적: 현재보다 잠재력과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
*문제 해결, 창의적 연구, 전략 기획 등에 적합성 높으며 독립적으로 깊이 있는 과업 수행 시 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