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원대한 꿈

이녀의 남자 씀

by 구황작물

꿈이 이상했다. 전직 농구선수 서장훈의 아들이 되어 있었다. 꿈에서 서장훈한테 농구를 가르쳐달라고 졸랐는데, 느낌상 친아빠가 아님을 직감했다. 나에겐 아주 어린 동생이 있었다. 나보다 아주 어리고 키도 아주 큰. 꿈에서 기분이 좋았던 것 같다. 서장훈이 건물주라서 그런걸까. 흠.


아! TV프로그램 ‘아는 형님’ 구경 갈 생각에 기분이 좋았었다. 중간에 뭔가 더 있었는데 기억은 안나고.. 꿈에 나타난 여보랑 장보다가 꿈에서 깼다. 연계성, 관련성 하나 없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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