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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bblie
일곱살 아이와 둘이서만 떠났던 우당탕탕 영국 정착기. 런던 지자체에서 일하고 영국 학부모로 지냈던, 살아봐야 알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렸고, 요즘은 ‘자화상’ 개인전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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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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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갊
때때로 반성문 때때로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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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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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선
‘인문학당 상우(尙友)’ 학인(學人), ‘고전번역교육원’ 연수과정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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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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