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살 여자의 동네 사진뎐
골목길 구석 들꽃이 예사롭지 않은 마음은나....너이고 싶어서일까...아무렇게나 자란듯 흐드러진 모습을밉지않다... 밉지않다....유치한 연민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일이제 않으려 했는데가끔씩 주저앉는 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