門(8)

마흔 살 여자의 동네사진뎐

by soya






빛바랜 여인들의 사진으로

구석진 벽 조그만 창조차 가려버린

골목의 풍경은

그곳의 그들이

보여주고 싶지않은 오늘들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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