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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쉽게 달궈지고 빠르게 식어버리던 양은 냄비의 삶을 지나, 이제는 무엇이든 묵직하게 끓여내는 무쇠솥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뭉근하게 끓여진 제 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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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
13년 차 프로덕트 디자이너. 지금은 ‘나’라는 사용자의 경험을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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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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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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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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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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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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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종
사라져가는 것, 특히 기억에 관해서 말이지요. 막연한 두려움이 조금씩 쓰게 만듭니다. 인생 후반에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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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메리 Heal Mary
진짜 나를 발견하는 여정을 글로 기록합니다. 다니던 회사를 떠난 후, 여행과 심리학 공부, 치유의 시간을 통해 ‘내면아이’와 마주하고 ‘진짜 나’로 살아가는 법을 글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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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순봉
하순봉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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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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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아 healua
결혼, 관계, 그리고 일상 속에서 나를 이해하게 만드는 문장을 씁니다. 전자책『단 한 문장만 써보겠습니다』출간 작가입니다. 느리게 생각하고, 깊이 살아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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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펜
룸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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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뚱
강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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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국
뒤돌아서면 말이 마음에 남아서 글로 풀어봤습니다. 때에 맞는 정확한 말을 하고 싶은데 잘 안되어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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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사람
잘 주고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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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개명 했어요 초보작가입나다. 인생의 흔적남김을 바래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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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회사에서는 실험을 하고, 집에서는 글을 짓습니다. 용기내어 솔직하게 쓴 글에 당신의 공감이 더해질 때 커다란 위안과 새로운 용기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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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행
여기... 지금 이 순간이... 행복... 소소한 일상에서 삶의 의미를 담아봅니다.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행복을 발견하고 찾아가는 그 여정을 함께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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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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