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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K이혜묵
MOOK이혜묵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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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
철학, 문학을 복수전공하고 직업은 중구난방인 현대인. 팔방미인이거나 망캐. 인칭대명사 '그'를 모든 성별에 쓴다. 매일 밤 몸에 달라붙은 공포와 불안을 하나하나 떼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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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백
충분히 사랑받지 못한 아픔을 열심히 사랑하는 것으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모성고자의 좌충우돌 육아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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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우아맘
15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며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왔다면, 올해는 《두 아이와 미국에서 살아보기》를 하며 인생을 좀 더 긴 호흡으로 보는 법을 배워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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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리
직장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장애를 다룬 《반려질병 치료일지》를 썼고, 지금은 건강한 새 작품을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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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빛
책을 사랑하고 글을 쓰는 정말빛입니다. 프리랜서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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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이정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해외 생활, 여행,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글로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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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파
빈스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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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토
이혼 후 무작정 도쿄로 떠난 서른 살 남자의 이야기. (인연론/만남철학/능동적 허무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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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올빼미
2015년부터 뇌전증과 불편한 동거를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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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블리야
봉골레 파스타는 1년에 한번이면 충분했던 한식 마니아.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한 인생 2막. BC 주정부 공무원 단풍국 블리야가 글로 전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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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전) 서울 MBC 라디오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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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땡선녀
혼자 되신 엄마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었다. 알고보니 엄마는 때론 엉뚱하고 고집센 소녀 같았고, 때론 나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매해 조금씩 스러져가는 버팀목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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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 Perich
미국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과 일상의 기록들, 조금은 직설적이고 불편한, 그렇지만 현실적인 생각들, 그리고 나의 어린시절을 위로하는 에세이를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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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hee
좋은 글을 읽으면 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언젠가 그런 글을 쓸 수 있기를 바라며 읽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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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랜턴
'블루'의 차가운 이성과 ‘랜턴'의 따스한 감성을 담아... 됐고, 내가 쓰는 글이 읽고 싶은 글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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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a
- ‘절망’으로 브랜딩하고, ‘희망’을 마케팅하는 아내 / - 유럽생활 20년(나홀로 그랜드투어), ‘여행’과 ‘자녀교육’에 진심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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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띠
오늘을 사는 평범한 딸 둘 엄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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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소리
초등교사가 들려주는 희망 에세이 글빛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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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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