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8
명
닫기
팔로잉
48
명
세리
사랑하라, 그리고 그대가 좋아하는 것을 하라. 쓰는 사람으로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읽고 쓰고 담아내는 쓰담쌤입니다.
팔로우
행복수집가
일상의 순간들을 아끼는 사람입니다. 일상 속 사랑과 행복을 기록합니다. 지금의 행복을 그냥 지나치고 싶지 않아 글로 행복을 저장합니다.
팔로우
달보
사유를 통해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의 마음에 고요한 평온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팔로우
가하
학교가 싫어 4년 만에 퇴직한 국어교사. 꿈이 이루어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꿈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오늘도 당신만의 하루를 사시길 :)
팔로우
이지니
9년 차 작가 | 6년 차 글쓰기 강사 | 유튜버 | 매일 집에서 노는 것 같지만, 읽기, 쓰기, 사색하기를 놓지 않는 워킹맘 작가이자 글쓰기 강사
팔로우
줄라이
40이 넘어 다시 책을 읽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치유, 진짜 나를 찾게 된 순간>, <마흔, 계속 이렇게 살 수 없다는 당신에게>를 썼습니다.
팔로우
이윤영작가 글쓰는한량
방송작가로 20여 년 활동했고 지금은 글쓰기수업과 문해력 인문학을 연구하고 공부합니다
팔로우
호사
일단 쓰는 사람
팔로우
오수현
가끔 수필과 시를 씁니다. 언젠가 민법 교양서를 출판해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팔로우
Ella Song
뉴질랜드에서 육아 하며 글 쓰는 내과 의사
팔로우
최수진
한 발 떨어져서 바라본 한국 이야기와 교육, 영어이야기, 민사고 엄마 경험담도 나누려고 합니다. 방송작가로 살다가 뉴질랜드 유학 후 인도네시아에서 영어교사로 일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팔로우
문공
문공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팔로우
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팔로우
김경호
MBC 기자.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듣기 수업', '한 번에 되지 않는 사람' 저자.
팔로우
gentle rain
두 아들의 아빠로 사람의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인생이란 무대를 따뜻하게 조명하며 위로와 감사를 전하는 작가를 꿈꿉니다.
팔로우
박세니
실전 심리컨설턴트 박세니입니다. 20년 동안 사람들의 무의식을 변화시키며, 멋진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일을 해왔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