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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천연기념물 53호 진돗개와 언니가 함께하는 서울 살이. 진돗개와 함께하는 일상에서 벌어지는 버라이어티한 일상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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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글은 잘 못쓰지만 그래도 먹고 살려고 이 일을 계속합니다. 작은 대행사에서 묵직하게 일하고, 밖에서는 우렁차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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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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