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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기록의 회고
구름이 흐르고,갈라지고, 햇살이 비추었다
by
HeySu
Jul 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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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아닌데도
나는 밤의 기분을 느낀다.
구름사이로 뚫고 내려오는,
일순간을 밝히는 빛줄기에
울컥,하고 눈아래가 물로 차오른다.
나란 사람이 무엇인지
나의 마음 속에 그득 들어찬 것들이 무엇인지
당최 알 수가 없다.
keyword
마음
감정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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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조금씩 철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생각하는 모든 것들을 용기 내어 '적는 삶' 을 살아갑니다. 공감과 위로가 담긴 '단 글 ' 을 사람들과 나누고픈 예쁜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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