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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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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천편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지워지는 과거. 새로 쓰는 현재. <인생2막 나는 알츠하이머다>를 쓰며, 나만의 유지 방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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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원
디카시집 『불시착』저자, 《세계디카시》 편집장, 디카시창작지도사, 글향 동인디카시집 『끊임없는 삶의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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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시
저는 우리를 이해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때로는 고백처럼, 때로는 기록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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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그
사람과 이야기, 음악과 시를 좋아하는 냥집사입니다. 블로그로 글을 올리고 유튜브로 음악을 올리고 있습니다. 브런치로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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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수집가
일상을 열심히 탐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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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알
문득 독립출판으로 책 한권 만들기 목표로 시와 수필 창작을 시작했습니다. 슬럼프와 일상을 오르락내리락 하는 글쓰기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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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
때로는 평범한, 때로는 기적같은 우리 일상을 글에 담아 조금은 더 특별하게 기억될 순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작은 순간들이 모여 우리의 이야기가 되는 여정에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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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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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피치
퇴직 후의 일상과 노년기의 삶을 주제로 번역과 글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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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그냥 한 사람의 독백 같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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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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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okeum
삶의 한가운데서 마주한 고민과 깨달음을 기록하며 성장의 길을 찾고 있습니다. 나를 다시 키우는 시간 오십살 금쪽이, 상처받고 좌절했던 내면아이 ‘오금이’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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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 들려주듯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 그래서 제 이름은 소리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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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빗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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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mine
오랫동안 말글 속에서 일했습니다. 이제 회사를 떠나 자신을 위해 글을 씁니다. 알라딘의 Jasmine처럼 철없는 소녀에서 주변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여인으로 거듭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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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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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의 쉼표
쉼표, 한 번을 선물하고 조각난 마음을 추스리게 하는 글/상처 위에 놓인 마음을 토닥이며, 오늘도 글로 너와 나를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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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아빠
보리아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세상을 따뜻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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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야
"가수이자 작사가 석영'으로 활동중인 에세이스트 이작가야입니다. 사람의 온기와 그리움, 평범한 순간 속에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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