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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모모
퇴직 후의 일상과 노년기의 삶을 주제로 번역과 글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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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그냥 한 사람의 독백 같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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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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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okeum
삶의 한가운데서 마주한 고민과 깨달음을 기록하며 성장의 길을 찾고 있습니다. 나를 다시 키우는 시간 오십살 금쪽이, 상처받고 좌절했던 내면아이 ‘오금이’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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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 들려주듯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 그래서 제 이름은 소리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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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빗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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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mine
오랫동안 말글 속에서 일했습니다. 이제 회사를 떠나 자신을 위해 글을 씁니다. 알라딘의 Jasmine처럼 철없는 소녀에서 주변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여인으로 거듭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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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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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의 쉼표
골목길 우연히 만난 조용한 카페같은 잠시 쉼을 주는 글/쉼표, 한 번을 선물하고 조각난 마음을 추스리게 하는 글/상처 위에 놓인 마음을 토닥이며, 오늘도 글로 너와 나를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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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아빠
보리아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세상을 따뜻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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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율
"가수이자 작사가 석영'으로 활동중인 에세이스트 서율입니다. 사람의 온기와 그리움, 평범한 순간 속에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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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song
아지so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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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몽상가 LEE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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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달을 건너는 중입니다
달은 그 자체로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빛이 차오를 우리를 위해, 설령 빛나지 않는 순간에도 그대로 아름다울 우리를 위해. 함께 달을 건너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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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 호떡
전우(全友) 호떡입니다.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https://m.blog.naver.com/rht1013?ta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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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현
그림 에세이 <물감이 스며든 아빠의 하루> 저자. 글 쓰고 미술을 교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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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회사에서는 실험을 하고, 집에서는 글과 시를 짓습니다. 이성과 감성으로 삶을 직조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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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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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Lee
읽고 쓰며 사랑하고 배려하는 삶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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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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