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오레오오
평범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리고 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오우성입니다. 물론 쌍둥이 형제 오레오오도 함께합니다^^
팔로우
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팔로우
스노우이터
_한톨씩 적는 글
팔로우
아나
식물을 그리고 맞닿은 일상을 씁니다.
팔로우
류승희
조금 느리지만 사각사각 긋는 느낌이 좋아 연필로 만화를 그립니다. <그녀들의 방>, <오늘도 잘 살았습니다>, <자매의 책장>, <나리나리고나리>,<검정마녀 미루>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