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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삶을 살면서 느낄 수 있는 '움찔거림'에 대하여 기록하고자 합니다. 그 찰나를 놓치지 않고 기록하여 훗날에도 내가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회상 할 수 있도록. 나에게도, 당신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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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하노이
글로벌 리테일 마케터/싱글여성주재원/MBA학생/신입작가/프로쇼핑러/세계여행가@Han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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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온도
17년 차 1형당뇨인 30대 여자,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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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김집사
옷은 미제를 좋아하고 음악은 알앤비 소울을 들으며 영화는 구라파쪽을 즐겨보고 영혼의 고향은 맨해튼인 마포김집사의 충청도 이야기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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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옥
엄마를 간병하며 지냈던 날들에 대한 기록을 하는 중입니다. 제 삶의 흔적들을 글자로 남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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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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