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친이랑 술먹다 만든 후보 1번 까먹기 전에 써보기
<시민참여프로그램>의 시민은 누구인가.
시민참여프로그램에서 시민-시민 사용의 의미적 긴장감의 고조와 와해
문제 1) 박원순이란 말 쓰고 싶지 않음 너무 괴로워 ... 너무 거대해.... 볼트모어같아..
서론
본론 1
지난 10년간의 서울시 시민참여 콘텐츠
서울시의 시민참여콘텐츠는 어떻게 등장하게 되었는지 '시민'은 누구엿는지
문화민주주의적 관점에서 바라본 창며민주주의의 태동
서울시민을 깨어있는 시민으로 만드는 방식
다루는 방식도 중의적
한계 (행정법의 한계)
본론 2
시민참여 콘텐츠의 국가적 확대 광화문1번가
깨어있는 시민을 갑자기 백성으로?
문화민주주의적 관점에서 바라본 '국민참여'의 시선
한계 다루는 방식이 너무나 1차원 적 (행정법의 한계)
본론 3
시민사회와 서울시민의 중의성 사이의 줄타기
시민을 국민으로 치환하며 벌어진 문제들
행정에 존재하지 않는 '시민'이라는 추상적 개념
시민 = 주체적 개인, 주민 = 관리의 대상, 국민 = 개념적 주인
결론
의식적으로 사용 된 '국민' 이라는 말을 사용하면서
시민참여 확대의 의미를 갖지 못한채 남용되고 잇는 프로그램은
어떤 공론장도, 의미도 담아내지 못한채로 거대민원프로그램이 될뿐
'참여민주주의'를 이루기 위한 선제조건을 위한 제언
관리가 아닌 파트너십의 관점 갖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