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쓰기 6일] 후보1번

by 초래

어제 남친이랑 술먹다 만든 후보 1번 까먹기 전에 써보기


<시민참여프로그램>의 시민은 누구인가.

시민참여프로그램에서 시민-시민 사용의 의미적 긴장감의 고조와 와해


문제 1) 박원순이란 말 쓰고 싶지 않음 너무 괴로워 ... 너무 거대해.... 볼트모어같아..


서론


본론 1


지난 10년간의 서울시 시민참여 콘텐츠


서울시의 시민참여콘텐츠는 어떻게 등장하게 되었는지 '시민'은 누구엿는지

문화민주주의적 관점에서 바라본 창며민주주의의 태동

서울시민을 깨어있는 시민으로 만드는 방식

다루는 방식도 중의적

한계 (행정법의 한계)



본론 2


시민참여 콘텐츠의 국가적 확대 광화문1번가

깨어있는 시민을 갑자기 백성으로?

문화민주주의적 관점에서 바라본 '국민참여'의 시선

한계 다루는 방식이 너무나 1차원 적 (행정법의 한계)


본론 3


시민사회와 서울시민의 중의성 사이의 줄타기

시민을 국민으로 치환하며 벌어진 문제들

행정에 존재하지 않는 '시민'이라는 추상적 개념

시민 = 주체적 개인, 주민 = 관리의 대상, 국민 = 개념적 주인


결론


의식적으로 사용 된 '국민' 이라는 말을 사용하면서

시민참여 확대의 의미를 갖지 못한채 남용되고 잇는 프로그램은

어떤 공론장도, 의미도 담아내지 못한채로 거대민원프로그램이 될뿐

'참여민주주의'를 이루기 위한 선제조건을 위한 제언


관리가 아닌 파트너십의 관점 갖기.





keyword
작가의 이전글행복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