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르렁~퓨~~
동생 : 형~ 형은 왜 코에서 천둥소리가 나?
형 : 내 코에서? 난 몰랐는데..?
동생 : 낮잠 잘 때도, 밤에 잘 때도 천둥소리가 나.
드르렁~퓨~드르렁~퓨~~, 이렇게.
형 : 뭐? 아빠가 잘 때 내는 그 소리를 나도 낸다고?
동생 : 응! 둘이 합창해.
형 : 아….. 알겠다! 천둥소리는 배 나오고 떡실신해야 낼 수 있어.
동생 : 아..그런 거구나! 나도 빨리 천둥소리 내고 싶어!
형 : 그래~ 열심히 노력해 봐. 응원할께.
동생 : 냐옹~
형 : 냥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