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이번 주부터 강추위가 대단하다.
외출하고 집으로 돌아와 외투를 벗다가,
마중 나온 레오를 발견하고
목에 목도리를 걸어줬다.
파란색 목도리가 너무 잘 어울린다.
역시 물건 주인은 따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