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다옹
움직임이 적은 뚱냥형제를 위해
두피마사지용 기계로 여기저기 문질러주니
둘 다 극락의 표정을 짓는다.
내가 마사지받는 것 같은
노곤노곤한 이 기분…
하루의 피로가 다 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