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미소
by
Sssong
Feb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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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셋은
조용히 창가에 앉아
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둘째가 첫째에게 엉덩이를 내밀며
믿음을 속삭였다.
대화에 끼지 못한 나는
그저
미소를 지을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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