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
명
닫기
팔로워
3
명
손샤인
30년 차 간호사.돌봄과 가족, 일상의 기록을 씁니다.셔플댄스와 글쓰기는 나를 회복시키는 방법이고,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이 삶을 조금 더 조심스럽게 바라보게 합니다.
팔로우
알탱
김아람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날고싶은JH
특수교사의 시선으로 본 8년에 걸친 재활 간병, 돌봄, 장애인 가족의 삶. 삶이 통째로 흔들리는 경험 속에서 '나'를 새롭게 써내려가는 '쓰는 사람'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