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 금지

by 송석주 영화평론가




"이 세상에 잘못된 길은 없어.

가지 않은 길이 있을 뿐이지."


"가지 않은 길이 뭔데?"


"생각은 있지만 숨소리가 없는 곳."






사진 여장천

글 송석주


나홀로 사진전 : https://www.facebook.com/lastnight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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