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어린이집에 필요한 도움의 손길
지구 반대편, 남아프리카 공화국, 프레토리아 지역에 어린이집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우리나라 선교사 님들이 애쓴 결과 입니다.
남아공 빈민촌에서 그들을 도우며 느낀점은, 결국은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아이들의 교육이 무조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시작된 어린이집 짓기.후원금을 모아서 땅을 갈아 건물을 지었습니다.
남아공은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에요.
우리가 더운 여름을 보낼 때, 추운 겨울날씨에 매일 건물 올리는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일꾼들에게만 믿고 맡길수 없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선교사님들이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일일이 작업했습니다.
건물이 완성되었지만, 아직 채워야 할게 많습니다.
난방 시설이 전혀 안되어 있어 여름에는 찜통처럼 덥고, 겨울에는 엄청 춥다고 하네요.
아이들을 교육할 교구들과 자재들도 모두 채워야 합니다.
모두 후원금으로 가능한 일입니다. 십시일반 도와주셔서, 조금씩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필요한 부분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2만원도 안되는 조금 비싼 밥값 한끼이면, 소소하게 나마 도움의 손길을 보내줄 수 있습니다.
18,900원으로 남아공 어린이집을 만들고 운영하는데 도움을 줄수 있답니다.
후원금만 내고 끝나는 게 아니고, 2024년 이쁜 달력도 가져 가실 수 있어요.
남아공 이쁜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달력입니다.
남아공에 계시는 선교사님이 직접 찍은 사진과 글귀가 들어있는 매우 이쁜 달력입니다.
올해가 끝나기전, 좋은 일도 하고 내년 준비도 미리 해보시는 게 어때요??
아래 네이버 스토어에서 간편하게 구매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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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outh Africa Story 탁상용 캘린더, 달력 : 프로듀스Ur라이프 (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