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맞아?

by 써니


내가 늘 갖는 의문이 있다.


추천받은 어떤 곳이 있는데 파는 물품을 자세하게 말할 순 없지만 아무튼 인스타이고 뭔가를 파는 곳이다.(공구 아닌 찐 업체)


성분도 좋고 남녀노소 모두가 쓸 수 있다기에 구매해 본 여러 가지 물건들.


두둥! 응?


난 왜 그게 다 그냥 그렇지? 당연히 마음에 드는 물건들이 있긴 하지.


그렇지만 어느 누군가들의 스토리처럼, 피드처럼 소름 끼칠 만큼 좋다? 음. 글쎄.


꾸준히 써봐야 아는데 내가 너무 얕게 써보고 판단했나?


뭐 아무튼.


사실상 모든 판매자와 구매자에게 묻고 싶다.


그 정도야? 그 정도로 찐으로 잘 맞아?


난 진짜로 괜찮은 걸 원해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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