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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건
늘 감사! Thank you all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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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범
안정과 자유를 동시에 추구한다. 나는 자유로운 영혼이고 싶지만 어렵사리 취한 안정도 포기하고 싶진 않다. 글쓰기는 그런 성향의 내가 발견한 멋진 날개이다. 자, 이제 날아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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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Lee
반복된 일상과 삶의 무게에 짓눌릴 때쯤, 독서와 글쓰기가 일으켜 주는 힘이 되었다. 앞으로도 읽고 쓰는 일을 지속하려 한다. 쓰는 것이 내 길이다. <나답게 산다는 것>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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