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일기 52
“자신감을 얻기는 쉬워. 쓰다 남은 공책이나 일기장으로 ‘성공 일기’를 만드는 거야. 그리고 네가 잘한 것들을 모두 써넣는 거야. 네가 개인적으로 성공한 것들을 매일, 최소한 다섯 가지 이상씩 쓰는 게 제일 좋아.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괜찮아. 처음에는 쉽지 않겠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것들이 네게 훌륭한 자료가 될 것이고, 힘든 일을 결정할 때 도움이 될 거야. 아마 네가 겪은 수많은 일들 중에서 어떤 것이 성공한 일인지, 또 그 일이 정말 성공한 일인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겠지. 그런 의문이 생길 때마다 항상 스스로 답을 하며 결정해야 할 거야.
-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중에서 -
1. 제시간에 출근했다.
2. 따뜻하게 옷을 입었다.
3. 열심히 일했다.
4. 우산 색을 바꿨다.
5. 약속 시간에 일찍 도착했다.
6. 맛있게 먹었다.
7. 온라인 학회에 참석했다.
8. 포스터 질의응답 시간에 대기했다.
9. 간식을 팀 사람에게 돌렸다.
10. 헤어지는 팀 사람들에게 인사를 돌렸다.
11. 회의록을 정리했다.
12. 블로그를 새 단장했다.
13. 학회에서 우수 포스터에 선정됐다.
14. 소주보다 몸에 좋다는 증류주를 먹었다.
15. 새로운 식당에 가봤다.
16.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났다.
17. 친구의 생일을 축하했다.
18. 이동 중에 메타버스 관련 영상을 봤다.
19. 의료 기관과 메타버스에 관련한 강연을 들었다.
20. 도시락을 맛있게 먹었다.
21. 다른 사람에게 자료를 인쇄해서 주었다.
22. 축하 인사를 전했다.
23. 지하철 막차를 잘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