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일기 93
“자신감을 얻기는 쉬워. 쓰다 남은 공책이나 일기장으로 ‘성공 일기’를 만드는 거야. 그리고 네가 잘한 것들을 모두 써넣는 거야. 네가 개인적으로 성공한 것들을 매일, 최소한 다섯 가지 이상씩 쓰는 게 제일 좋아.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괜찮아. 처음에는 쉽지 않겠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것들이 네게 훌륭한 자료가 될 것이고, 힘든 일을 결정할 때 도움이 될 거야. 아마 네가 겪은 수많은 일들 중에서 어떤 것이 성공한 일인지, 또 그 일이 정말 성공한 일인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겠지. 그런 의문이 생길 때마다 항상 스스로 답을 하며 결정해야 할 거야.
-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중에서 -
1. 일찍 일어났다.
2. 브런치 북을 편집했다.
3.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4. 연수교육을 들었다.
5. 투표에 참여했다.
6. 블로그에 글을 올렸다.
7. 신발 수선된 걸 찾아왔다.
8. 집까지 걸어왔다.
9. 사과를 먹었다.
10. 끼니를 잘 챙겨 먹었다.
11. 빨래를 널었다.
12. 책 내용을 공유했다.
13. 발에 편한 운동화를 신었다.
14. 시간 안에 도착했다.
15.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했다.
16. 고구마를 쪄 먹었다.
17. 오래된 본드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