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일기 115
“자신감을 얻기는 쉬워. 쓰다 남은 공책이나 일기장으로 ‘성공 일기’를 만드는 거야. 그리고 네가 잘한 것들을 모두 써넣는 거야. 네가 개인적으로 성공한 것들을 매일, 최소한 다섯 가지 이상씩 쓰는 게 제일 좋아.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괜찮아. 처음에는 쉽지 않겠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것들이 네게 훌륭한 자료가 될 것이고, 힘든 일을 결정할 때 도움이 될 거야. 아마 네가 겪은 수많은 일들 중에서 어떤 것이 성공한 일인지, 또 그 일이 정말 성공한 일인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겠지. 그런 의문이 생길 때마다 항상 스스로 답을 하며 결정해야 할 거야.
-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중에서 -
1. 일찍 일어났다.
2. 일찍 잤다.
3. 새배를 했다.
4. 세뱃돈을 줬다.
5. 조카를 안아줬다.
6. 조카의 손을 잡아줬다.
7. 엄마를 위해 식염수를 데웠다.
8. 학회 발표 자료를 수정했다.
9. 학회 발표 자료를 보고했다.
10. 발표 자료 수정을 받았다.
11. 발표를 녹화했다.
12. 학회 홈페이지에 녹화 파일을 업로드했다.
13. 일드를 정주행 했다.
14. 철분제를 챙겨 먹었다.
15. 끼니를 잘 챙겨 먹었다.
16. 잠시 눈을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