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역

성공일기 114

by 슬기로운 생활

“자신감을 얻기는 쉬워. 쓰다 남은 공책이나 일기장으로 ‘성공 일기’를 만드는 거야. 그리고 네가 잘한 것들을 모두 써넣는 거야. 네가 개인적으로 성공한 것들을 매일, 최소한 다섯 가지 이상씩 쓰는 게 제일 좋아.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괜찮아. 처음에는 쉽지 않겠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것들이 네게 훌륭한 자료가 될 것이고, 힘든 일을 결정할 때 도움이 될 거야. 아마 네가 겪은 수많은 일들 중에서 어떤 것이 성공한 일인지, 또 그 일이 정말 성공한 일인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겠지. 그런 의문이 생길 때마다 항상 스스로 답을 하며 결정해야 할 거야.

-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중에서 -

1. 제시간에 출근했다.

2. 포도즙과 사과를 나눠줬다.

3. 편안한 마음으로 근무했다.

4. 제시간에 일어났다.

5. 학회 발표 자료에 대해 논의했다.

6. 논문 주제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7. 설거지를 했다.

8. 유리 조각을 치웠다.

9. 택시로 이동했다.

10. 기사님께 감사함을 표현했다.

11. 제시간에 기차역에 도착했다.

12. 기차에 일찍 탔다.

13. 캐리어를 잘 실었다.

14. 잃어버렸던 목걸이를 찾았다.

15. 근무를 잘 마쳤다.

16. 연구 자료를 챙겼다.

17. 블로그에 글을 업데이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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