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오르세 박물관의 오렌지 생과일주스

by 슬기로운 생활


파리에 있는 박물관마다 특색이 있는 데 나에게는 루브르는 모나리자, 오르세는 반고흐, 오랑쥬리는 모네의 수련.


반고흐의 그림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곳. 오르세.



그곳에는 엄청 큰 창을 가득 채운 시계도 있다.


카페에는 생과일주스도 팔고 있다.


이건 정말 확인사살 오렌지 생과일주스다.


그만큼 수요가 있으니 이런 기계도 있는 것이겠지.


우리나라에서는 플라스틱 컵에 담아뒀다 돌리는데 이 기계 착즙은 참으로 신선했다.


더운 날 생각나는 생과일 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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