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규모는 상관없이
지금까지 4개의 회사를 다니면서 느낀 점인데, 회사 규모에 상관없이 체계 없는 건 다 똑같더라.
어릴 때는 막연히 대기업은 혹은 전문분야가 독립된 부서라면 체계가 잘 잡혀있겠지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지금 대답해보자면 어딘가에 있다는 신기루에 가깝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주관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