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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를 맴도는 게으른 성격탓에 그럴싸한 자기 소개서를 갖추진 못했지만, 비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소란스러운 마음을 달래주었던 글쓰기가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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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Taehyung
Kim Taehyung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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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빛을따라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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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AI 시대, 인간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찾아 여정을 이어갑니다. 『코비가 묻고, 퇴계가 답하다』의 저자로, 기술보다 먼저 인간을, 효율보다 먼저 가치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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