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유치원에서 매거진 업데이트를 자주 못하고 있습니다. 임대주택에 대한 글을 쓸 때도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편견을 가지고 있는 소재이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임대주택 이야기보다 더 조심스럽습니다.
영어유치원이라는 표현이 잘못됐다는 지적부터 영어유치원 자체가 사교육의 악의 축 시작이라는 극단적 시선까지, 현직에 있는 사람으로 그게 편견이든 사실이든 하나씩 하나씩 애기해 보고 싶었는데 솔직히 써 논 글들을 많은 이 매거진을 발행 버튼을 누르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이 필드를 벗어나 다른 직업을 가질 때,
그때는 자유하게 쓸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