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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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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구의 일기장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며, 실패 속에서 나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소소한 이야기가 어딘가에서 비슷하게 걷고 있을 누군가에게 살짝 닿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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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Jasmine
Jasmine, 넌 설탕이 필요없지 않아? 넘 달달해서..라고 미국 친구가 저한테 던진 말이에요. 달라스에서 쟈스민의 기분좋은 날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는 디제이/구성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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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오로라
대학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했다. 4학년 때 교생실습이 계기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방문교사로 일했으며 배우와 극작활동을 했고, 브런치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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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
스물일곱 뇌출혈. 7시간의 응급수술과 5일의 혼수상태 끝에 생(生)으로 돌아왔지만, 올 때는 '장애'와 함께였습니다. 180도 달라진 인생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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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변호사
제주에서 사람을 바라보는 일을 합니다. 법의 자리에 앉아 있지만, 마음의 거리를 깊이 생각합니다. 글을 쓰는 사람이 되는 일, 그것도 제 삶의 일부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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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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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l Jo
평범한 직장인, 두 딸의 아빠, 한 팀의 팀장. 다문화가정. 기분부전증 남편과 ADHD 아내. 다양한 나라는 조각을 바라보아야만 하는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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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성
대학 졸업 후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해 브런치에 방황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성공보다 실패담이 많은 편입니다. 운이 좋다면 짧은 인생 뒤에 기억될 창작물을 하나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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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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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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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틈
담담하지만 솔직한, 묵묵하지만 한방이 있는, 음악을 듣는 것 같은ㅡ 그런데 클래식보단 포크스러운ㅡ 그런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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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키 노트
불안에 지쳐 쓰고 그립니다. 15년 묵은 은둔형 경단녀이고요, 다시금 인류의 대열에 합류코자 고군분투중입니다. 불안극복기를 쓰고 있습니다. 인생이 삽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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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아빠
컨설팅으로 만난 다양한 육아 상황을 에세이 형태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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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헌주
시인/ 인문학 강사/ 청소년 행복 테라피스트. 고전, 인문, 철학, 청소년과 관련한 에세이와 시를 쓰고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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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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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
글로 버스킹. 밀리의서재에서 이달의 밀크 당선, 독자pick, 브런치에서 오늘의 작가, 구독자 급등에 이름을 올렸으며 오뚜기, 교보 등 크고 작은 지단체, 언론사 등에서 다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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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시린 겨울밤같은 마음 조각의 풍경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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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이트
아웃사이더를 추구하는 직장인이 일상에서 찾은 소소한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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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작가
삶을 주도하는 사람들을 위한 웰니스 인사이트를 나눕니다 — 몸과 마음의 건강, 지성과 영성의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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