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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지안
위로와 공감보다 한 번 더 마주보고 웃었으면 그리움을 알면서도 그리지 않았으면 행복을 바라면서도 행복을 잊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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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로마의 브런치입니다. IT 기기 관련 품질관리 업을 삼고 있습니다. 독서와 사색하는 것을 좋아하고 글을 쓰는 것을 취미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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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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