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보상을 받았구나...
2022년이 밝았지만 여전히 글을 쓰겠다는 다짐은 다짐으로만 남아있고 코로나로 똥이 된 것들을 치우고 정리하느라 여유가 없다. 근데 이상하게 해외에서 뭐 해보자는 이야기가 자꾸 와서 IR 자료 같은 건 아니고 그동안 우리가 무엇을 했는지 정리하는 슬라이드를 만들었다. 만들고 나니 혼자 보기 아까워서 공유 ㅎㅎ
매일 걸어서 건너가는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