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나는 설렘

by 별하

혼자 걷는 길 햇살이 비추면

반짝이는 이슬처럼 희망이 피어나


따스한 봄날의 향기 속에 네가 있어

하루하루 설레이는 마음이 자라나


푸른 하늘 아래서 네 웃음이 들리고

날아가는 새처럼 자유롭게 꿈꾸네


봄날의 꽃처럼 피어나는 설렘을

따스한 햇살 속에 담아 전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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