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팔로우
현루
전직승려.크리에이터.글쓰기.에세이.중도장애인
팔로우
조헌주
시인/ 인문학 강사/ 청소년 행복 테라피스트. 고전, 인문, 철학, 청소년과 관련한 에세이와 시를 쓰고 강의를 합니다.
팔로우
강유랑
당신에게 평안이 필요한 순간, 나의 온기가 전해지길.
팔로우
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김성수
"시인의 심장을 가진, 일상의 관찰자"
팔로우
김휴
상처가 깊은 시와 몽롱한 사진의 내연관계는 계속 된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