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에 쓴 시

휴먼계정을 살리고 발견한 추억의 자작시

by 별방구


첫번째 먹었을 땐 째려보게 되는 맛

두번째 먹었을 땐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맛

세번째 먹었을 땐

뚜껑을 닫았다 다시 열게 되는 맛

너란 아이 참 알 수 없다.


<탄산수>





증거 사진
수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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