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심을 담은 자작시
어제도
그제도
널 보았는데
여전히 좋더라
한입 두입 세입
맛볼 때마다 새로운 넌
내게 활력을 줘
다채로운 모습으로
지친 나를 채워줘서
고맙다고 말했던가?
그래, 이제 마음을 전해볼게
덕분에 늘 나는 짜릿하고
달콤하게 피둥해지고 있어
그러니 오늘도 널 앙
베어 먹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