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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내가 살아보니 가장 자랑스러운 직업은 엄마였다. 30대는 엄마가 되어 치열하게 육아에 임했고, 40대 중반의 사춘기 자녀를 둔 지금, 지혜로운 엄마이고 싶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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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인영
몸의 언어와 마음의 언어를 기록합니다. 연재글은 주제는 달라 보이지만, '균형을 회복하는 방법'이라는 하나의 길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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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아
7년째 우울과 유영하며 살아내고 있습니다. 부디 저의 글이 우울한 이들에게 내일을 원할 수 있는 따듯한 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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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테이크
좋아하는 일을 못 찾아 사내변호사가 된 IT 회사 직장인. 여전히 좋아하는 일을 찾고 있지만 어느새 직장인의 삶을 천운처럼 받아들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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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녀
당신에게 고통의 극복과 희망을 선물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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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월간 좋은생각, 어린이 교양지 고래가 그랬어, 골목잡지 사이다에서 편집 일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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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일상 속 다양한 감정과 불편함을 들여다보며 느낀점을 씁니다. 막연한 위로가 아닌 소탈하지만 울림있는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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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댄스
취향가를 꿈꾸는 잡상인(雜想人) 겸 몽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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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단단
낭만 따라 사부작 사부작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글로 세상을 잇고 싶어요. 에세이 <어느 교실의 멜랑콜리아>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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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수
기획부터 제작, 운영까지—콘텐츠가 사람과 연결되는 모든 지점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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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빚는 여행자 신동호
술빚는 여행자. 마포 구름아양조장 양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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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yton
느리게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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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람
일본 시골에서 유유자적 먹고 마시고 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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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뜰
불안과 단단함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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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읽고 쓰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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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부장
마흔 넘어서야 비로소 찾아낸 내가 좋아하는 일에 관절통을 동여 매고 중국 이야기를 그리고 또 글을 쓰는 보통 부장, 보부장입니다. 아, 그리고, 상하이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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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뜨달
아뜨달은 ‘기획이 업이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모두가 차별 없이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기획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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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용
움직이는 사람, 움직이게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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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아
평생 저자가 될 중학생들과 성장 중입니다. 독립출판물 2023년 <우주를 누비며 다정을 전하는 중>, 2025년 <해피엔딩을 쓰는 마음>, <이과 남편의 아름다움>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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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
쓰고 싶을 때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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