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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삶의 순간을 기록합니다.때로는 마음을, 때로는 몸을 살피는 글을 씁니다.작지만 따뜻한 문장이,누군가의 하루에 조용히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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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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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
전화받다 보니 어느덧 불혹이 된, 콜센터 15년 차 상담원이네요. 저와 함께 힘들지만 따뜻한 일상과 통찰을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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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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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마녀 심명숙
시와 요리, 감성 사진 찍는 것을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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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i hyun
사람을 잊고 사람을 느낀, 지구 반대편까지 다녀 온 3개월 간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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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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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비어 있는 여백을 글로 채우며, 내 문장과 대화하는 법을 배웁니다. 소도시의 느린 풍경 속에서 뒤늦은 자유를 찾고, 생의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을 황혼의 기록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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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과 펜
"필름과 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저는 독일에 거주하는 영화에 진심인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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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송글
손글송글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을 시처럼 노랫말처럼. 짧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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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야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를 거쳐 지금은 구글코리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결핍을 자극하는 사회속에서 불행해지지 않으려는 인간의 본성에 대해서 느끼고 생각하는 바를 쓰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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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명
김종명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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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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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FO
ta.fo — 낙관을 위한 기록 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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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살공주
오백살공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아마추어 성악가이고 유튜브채널 운영하며 영원한 방랑객으로 세상을 여행하며 아직도 현역의 장사꾼으로 삽니다. 세상구경 시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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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독서를 즐기며 어제와 오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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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gEunKim
영국 북아일랜드에 사는 김성은입니다. 이곳의 자연과 소소한 일상 그리고 여행속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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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en
재야의 고수가 되고 싶은 자발적 은둔형 프리랜서. HRD전문가, KPC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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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이용주의 브런치입니다. "쓰면 느려지고, 느리면 분명해진다. 내가 누군지, 무엇을 원하는지." -베른하르트 뢰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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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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