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국경론
인터넷으로 국경이 흐릿해진 시대가 됐다.
종이 화폐는 물었다.
내가 무슨 의미가 있지?
의문이 적립되어 비트코인이 탄생한다.
나라 간 국경이 왜 있어야 하는지 의문이다.
국경 분쟁, 군비 경쟁 이런 전쟁은 언급하기 조차 부담스러울 정도로 속이 텅 빈 싸움이다.
새로운 전선이 형성될 것이다.
그것은 세대 전쟁이다.
국경을 초월해 하나가 될 수 있는 세상.
기후 공포증을 앓는 어린이, 젊은이들은 기성과 전선을 형성할 것이다.
젊은이들은 안다.
기성 시스템이 자신들을 빅데이터 제공머신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슴과 머리가 분리된 삶을 강요하고 있다는 것을.
그들은 분노한다.
그 전조가 그레타툰베리였다.
지금 남미에서 유럽에서 그 전쟁이 시작되고 있다.
거대한 세대전쟁의 시대가 오고 있다.